MBC 금토드라마 **'판사 이한영'** 1회가 2026년 1월 2일 방송된 후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**시청률 4.3%**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. 특히 지성 분의 이한영이 죄수복 차림으로 피고인석에 앉아 “아니야, 아니야”라고 울부짖는 장면에서 순간 최고 **6.9%**까지 치솟았습니다.
드라마는 거대 로펌 해날의 노예로 부당 판결을 내리던 적폐 판사 이한영(지성 분)이 돌연 피고인으로 전락하는 파격적 오프닝으로 시작해, 10년 전 회귀 후 거악 응징 스토리를 예고합니다. 수도권 기준 4.1%, 20-54세 시청률 1.6%를 보였으며, 전작 '이강에는 달이 흐른다' 1회(3.8%)보다 상승한 수치입니다. 경쟁작 SBS '모범택시3'은 같은 날 전국 12.8%로 강세를 보였습니다.
제작발표회에서 지성 씨는 **시청률 50%**를 소망하며 “공약 아무거나 다 하겠다”고 포부를 밝혔고, 10년 만 MBC 복귀와 tvN '악마판사' 이후 판사 역할 재도전을 자신 있게 언급했습니다. 박희순, 원진아 등 출연진의 연기와 이재진 PD의 연출이 호평받으며 2회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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