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 금토드라마 '판사 이한영'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**4.3%**, 수도권 기준 **4.1%**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되었습니다. 특히 지성 분 이한영이 죄수복 차림으로 피고인석에서 “(범인이) 아니야, 아니야”라고 울부짖는 장면에서 **최고 순간 시청률 6.9%**까지 치솟았습니다.
드라마는 부패한 판사 이한영(지성)이 거대 로펌 해날의 사주로 부당 판결을 내리다 돌연 피고인으로 추락하는 파격적 전개로 시작되었으며, 이후 10년 전 과거로 회귀해 정의를 실현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. 1회에서 이한영의 냉정한 태도가 산재 피해자 한나영(임율리)의 자살을 초래하는 비극이 강조되었습니다.
동시간대 SBS '모범택시 3'는 **12.8%**로 1위를 차지하며 경쟁이 치열합니다. 지성은 제작발표회에서 **시청률 50%**를 기대하며 “공약은 아무거나 시키는 것 다 하겠다”고 포부를 밝혔습니다. 직전작 '이강에는 달이 흐른다' 1회(3.8%)보다 0.5%p 상승한 출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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